한국 기업
삼성전자: 노사 협상 타결 및 성과급 지급 동향
- 삼성전자 노사는 21일로 예정되었던 총파업을 유보하고 임금 협상에 잠정 합의하여 공장 셧다운 사태를 피했습니다.
- 합의를 통해 2026년 임금 4.1% 및 기존 임금 6.2% 인상안이 결정되었으며, DX부문에는 600만 원 상당의 자사주가 지급되고 DS부문에는 특별성과급이 신설되었습니다.
- 특별경영성과급으로 사업 성과의 10.5%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제도가 도입되어 향후 10년간 적용되며, 적자 사업부의 성과급 배분 방식은 노사 간 합의로 1년간 유예되었습니다.
- 중장기 주가 부양을 목적으로 자사주 매입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 반도체 직원이 받은 6억 원 규모의 자사주 성과급에 대해 세금만 2억 원이 부과되면서 근로소득 과세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 한 주주단체는 영업이익의 12%와 연동된 성과급 지급이 위법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메리츠 및 홈플러스: 담보가치 하락 평가
- 메리츠는 홈플러스의 부동산 담보가치가 기존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금양: 상장 폐지 결정
- 이차전지 관련 기업인 금양은 최종적으로 상장 폐지가 결정되었으며, 이와 관련해 금융범죄 신고 포상금 한도가 전면 폐지되었습니다.
iM뱅크 및 오픈에셋: 가상자산 사업 추진
- iM뱅크는 오픈에셋과 협력하여 원화 스테이블코인 실험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송금 및 지역화폐 사업을 추진합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사업목적 추가
- 로봇 무인매장 관련 사업을 회사의 공식 사업목적에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현대제철: 공장 라인 폐쇄
- 인천공장의 철근 라인 일부를 폐쇄하기로 결정했으며, 해당 라인의 직원들은 다른 곳으로 전환 배치될 예정입니다.
신세계(스타벅스 코리아): 마케팅 논란 수사
- 정용진 회장에 대한 ‘5·18 탱크데이’ 논란 고발 건이 서울경찰청으로 병합되어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한화투자증권 및 두나무: 지분 추가 인수
- 한화투자증권이 가상자산 거래소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지분 6,000억 원어치를 추가로 인수했습니다.
한국전력: 진단기술 해외 수출
- 역대 최대 규모의 기술 이전을 통해 K-진단기술이 유럽 및 북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습니다.
LG유플러스: 5G 요금제 개편
- 기존 65개였던 요금제를 18개로 간소화하고, 월 2만 8,000원대의 5G 무제한 요금제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한국 경제
증권 시장 동향: 코스피 급등 및 연기금 매도
- 코스피가 606.64포인트(8.42%) 급등한 7,815.59로 마감했으며, 코스닥과 함께 크게 반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 노무라증권은 코스피 목표치를 11,000으로 상향 조정하며 ’59만전자’, ‘400만닉스’ 등의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 코스피가 올해 70% 상승함에 따라 주식 비중 한도를 초과하게 된 연기금이 5조 7,000억 원어치를 매도했습니다.
투자 및 금융: 반대매매 급증 및 ETF 제도 개편
- ‘빚투’ 투자자들의 손실 버티기가 한계에 달하며 917억 원 규모의 반대매매가 발생하여 202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 정부는 ‘역 서학개미’를 유치하기 위해 외국인통합계좌 적용 대상을 ETF로 전면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물가 지표: 생산자물가 최고치 경신
- 생산자물가가 8개월 연속 상승하여 전월 대비 2.5% 올랐으며, 이는 IMF 위기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정부 지원 정책: 유류세 인하 조치 연장
- 당초 종료 예정이었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7월 말까지 2개월 연장하여 휘발유 15%, 경유 25%의 인하 폭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소비 및 수출: 관광객 소비 증가와 뷰티 수출 호조
- 올해 4월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677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이들의 카드 소비액도 6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 K뷰티 제품이 일본 편의점에 진출하는 등 성과를 거두며 화장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게임 산업: 2026 플레이엑스포 개최
- ‘2026 플레이엑스포’ 행사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체험형 축제 형태로 변신하여 개최됩니다.
한국 정부
대통령 발언 및 지시: 가짜뉴스 엄단 및 AI 규제
- 이재명 대통령은 ‘5·18 북한 개입설’을 비롯한 가짜뉴스에 대해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응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AI 조작 정보와 과장 광고 피해가 심각하다며 ‘AI 표시의무’의 적극적인 확대를 주문했습니다.
정부 지원금: 고유가 지원금 지급 현황
-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자가 1,500만 명에 육박했으며, 이를 위해 전체 3조 7,000억 원 규모의 예산이 지급됩니다.
외교 및 안보: 호르무즈 해협 통과와 해외 구금자 석방
- 한국 유조선이 200만 배럴의 석유를 싣고 통행료 납부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최초로 통과했습니다.
- 청와대는 이스라엘에 구금되어 있던 한국인 활동가 2명이 무사히 석방되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사법 및 행정: 민노총 간부 판결 및 행안부 입장 표명
- 법원은 북측의 지령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2명에 대해 역할이 명확히 증명되지 않았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 행정안전부 장관은 스타벅스 코리아의 마케팅 논란과 관련하여 이들의 반역사적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스포츠 및 정치권: 남북 축구 결과 및 정치인 발언
- 여자 축구 수원팀이 PK 실축을 기록한 가운데, 경기에서 승리한 북한팀이 인공기를 펼치며 기뻐하는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 정동영은 북한의 ‘내고향축구단’이 기왕이면 경기에서 우승했으면 좋겠다는 발언을 남겼습니다.
미국 및 글로벌 기업
오픈AI: IPO 추진 소식
-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오픈AI가 이르면 22일 기업공개(IPO)를 신청하고 다가오는 9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ASML: 반도체 공급 전망
- ASML CEO는 인공지능(AI) 관련 수요 폭증으로 인해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 12분기 연속으로 매출 신기록을 경신하며 호실적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외 거래에서는 주가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깃허브 및 바이낸스: 내부 저장소 해킹 사건
- 깃허브의 내부 저장소가 해킹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에 바이낸스 CEO인 창펑자오는 보안을 위해 API 키를 즉시 변경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글로벌 국가 동향
미국 정책: 가상자산 관련 행정명령
-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의 전통 금융 시스템과 가상자산을 당장 통합하라는 내용의 파격적인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미국 및 이란 외교: 협상 단계 진입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공격을 보류하고 시간을 부여하며 협상이 최종 단계라고 밝힌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외무부도 이란이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이란 외무부는 미국의 역제안을 신중히 검토 중이며, 협상의 핵심 조건으로 봉쇄 해제와 동결 자산 반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국 및 북한: 시진핑 주석 방북 전망
-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다음 주에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경제: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의 주가가 10% 급등하며 시가총액 30조 엔을 돌파했습니다.
[한국 기업 관련]
삼성전자, 특별성과급 자사주로 지급…향후 10년간 적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60825?sid=101
메리츠 “홈플러스 부동산 담보가치 3분의 1토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096881
삼성전자 노사, 임협 잠정합의…21일 총파업 유보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2532
삼성전자 셧다운 피했다…노사 성과급 협상 극적 타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00099i
삼성전자, 특별경영성과급 사업성과의 10.5% 지급
https://www.mt.co.kr/industry/2026/05/20/2026052023244177779
삼성전자 임금 6.2% 인상…DX부문에 600만원 상당 자사주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0194200003?input=1195m
삼성전자 노사, 임금 협상 합의…2026년 임금 4.1% 인상 · DS 특별성과급 신설
https://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762
금양 상장 폐지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0800808
iM뱅크, 오픈에셋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실험…해외송금·지역화폐 사업 추진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94743
삼성 노사, ‘적자 사업부’ 배분 방식 1년 간 유예 합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81788?sid=101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봇 무인매장’ 사업목적 추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86453?sid=105
현대제철, 인천공장 철근 라인 일부 폐쇄⋯직원은 전환배치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09506
‘이차전지’ 금양 결국 상장폐지 결정…금융범죄 신고 포상금 한도 전면 폐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29700?sid=101
삼성전자 주주단체 “영업익 12% 연동 성과급 위법”…법적 대응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24839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한다…“중장기 주가 부양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46475?rc=N&ntype=RANKING&sid=001
‘5·18 탱크데이’ 정용진 고발 건, 서울청 병합 수사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211641305124
삼성전자 반도체 직원, 6억 성과급에 세금만 2억…“자사주 성과급도 근로소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3243?sid=101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지분 6000억원 추가 인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95184
“한전, 역대 최대 기술이전”…K-진단기술, 유럽·북미 시장 진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30071?rc=N&ntype=RANKING&sid=001
LGU+, 요금제 65→18개 ‘간소화’···2만8000원에 5G ‘무제한’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52115551666250
[한국 경제 관련]
코스피 한도 넘친 연기금…올해 70% 뛸 때 5.7조 던졌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46406?ref=naver
“빚투 버티기 어렵다”…반대매매 917억 터져, 2023년 이후 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56821
생산자물가, 8개월 연속 오르며 전월比 2.5%↑…IMF 위기 이후 최고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86368
유류세 인하 7월 말까지 2개월 연장…휘발유 15%·경유 2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29719?sid=102
이억원 “외국인통합계좌 대상, ETF로 확장”…’역 서학개미’ 부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58997
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7125?sid=101
코스피, 7815.59 마감…606.64포인트(8.42%) 상승
https://www.sidae.com/article/2026052115353557599
4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677만명 ‘역대 최대’…카드 소비 6조원 돌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06414?rc=N&ntype=RANKING&sid=001
日 편의점까지 뚫은 K뷰티, 수출도 역대 최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46607?rc=N&ntype=RANKING&sid=001
노무라, 코스피 11,000으로 상향…’59만전자·400만닉스’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1367
온 가족이 손잡고 게임 속으로…’2026 플레이엑스포’, 체험형 축제로 변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28658
[한국 정부 관련]
200만배럴 실은 韓유조선, 통행료 없이 호르무즈 첫 통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0027
女축구 수원 통한의 PK 실축… 北, 인공기 펼치며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23/0003977526
정동영 “北 내고향축구단, 기왕이면 우승했으면 좋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0987?sid=100
이재명 대통령 “5·18 北 개입설 등 가짜뉴스, 모든수단 총동원 응징”
https://m.news.nate.com/view/20260521n21892
2차 고유가지원금 신청자 1천500만명 육박…전체 3.7조 지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0961?sid=101
靑 “이스라엘 구금 한국인 활동가 2명 석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67067?sid=100
행안장관 “스타벅스 코리아 반역사적 행태에 깊은 유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92691?sid=100
‘북측 지령 혐의’ 민노총 전현직 간부 2명 무죄, 이유가…“역할 증명 안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27966
이재명 대통령 “AI 조작정보·과장광고 피해 심각”…’AI 표시의무’ 확대 주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61367
[미국 기업 관련]
“오픈AI, 이르면 22일 IPO 신청…9월 상장 목표”-WSJ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58325
ASML CEO “AI 수요 폭증에 반도체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0219?sid=104
엔비디아,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그래도 ‘시간외 거래’ 주가는 밀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27824
깃허브 내부 저장소 털렸다…바이낸스 CZ “API 키 당장 바꿔라”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95020
[미국 관련]
트럼프 대통령 행정명령…“전통금융·가상자산 당장 합쳐라”
https://stock.mk.co.kr/news/view/1090985
이란에 또 시간 준 트럼프대통령 …사우디 외무 “이란, 기회 잡아야”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57330?sid=104
트럼프대통령 “협상 최종 단계” 이란 “美 제안 검토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3376
[이란 관련]
이란 외무부 “美역제안 검토 중…봉쇄 해제·동결자산 반환 핵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57562
[중국 관련]
美 시사주간 타임 “시진핑, 이르면 내주 북한 국빈 방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89765?sid=104
[일본 관련]
엔비디아 호실적에 키옥시아 10% 급등…시총 30조엔 돌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87168?rc=N&ntype=RANKING&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