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 2026년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 주요 내용 요약

    행사 개요

    행사명: 2026년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

    일시: 2026년 1월 21일 (수) 13:30-18:00

    장소: 한국은행 별관 2층 컨퍼런스홀

    주최: 한국은행, 네이버

    프로그램

    오후 1시 30분 : 환영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오후 1시 40분: 개회사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
    오후 1시 50분: 세션 1 기조연설 “AI G3를 위한 K-AI 정책방향”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오후 2시 20분: 세션 2 “민관 협력을 통한 한국은행의 금융 • 경제 특화 소버린 AI 서비스 구축 (시연 포함)
    박정필 한국은행 디지털혁신실장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오후 3시 40분: Coffee Break
    오후 4시 : 세션 3 “공공 • 금융권 AX 본격화를 위한 새로운 보안정책 및 인프라”
    오진석 한국은행 IT 전략국장
    박상원 금융보안원 원장
    오후 5시 : 세션 4 “소버린 AI와 대한민국의 사회 • 경제 변화”
    진행자 : 김명주
    AI 안전연구소장 토론자:
    오삼일 한국은행 조사국 고용연구팀장
    성낙호 네이버클라우드 상무
    김유철 LG AI연구원 전략부문장

    핵심 주제 및 목표

    이번 컨퍼런스는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주제로, 한국이 AI G3(미국, 중국과 함께 세계 3대 AI 강국)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과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1. 소버린 AI(Sovereign AI) 구축

    컨퍼런스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버린 AI입니다. 소버린 AI란 국가가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통제할 수 있는 AI 기술과 인프라를 의미하며, 기술적·문화적 종속을 피하고 AI 주권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주요 내용:

    •반도체부터 AI 모델,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AI 풀스택 생태계 구축

    •기술 종속 방지 및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자체 AI 개발 필요성 강조

    •한국의 독자적인 AI 기술력 확보를 통한 글로벌 AI 강국 도약

    2. K-AI 정책 방향 (세션 1)

    발표자: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주제: “AI G3를 위한 K-AI 정책방향”

    한국 정부는 AI G3 달성을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AI 풀스택 생태계 조성: 반도체, 데이터센터, AI 모델, 응용 서비스까지 전 영역에서 경쟁력 확보

    •민관 협력 강화: 정부와 민간 기업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AI 기술 개발 가속화

    •AI 주권 확보: 외국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인 AI 생태계 구축

    3. 한국은행의 금융 특화 소버린 AI 서비스: BOK-i (세션 2)

    발표자: 박정필 한국은행 디지털혁신실장,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주제: “민관 협력을 통한 한국은행의 금융·경제 특화 소버린 AI 서비스 구축”

    한국은행은 네이버와 협력하여 BOK-i라는 자체 AI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BOK-i의 특징 및 목표:

    •금융·경제 분야 특화 AI: 한국은행의 업무 특성에 맞춘 맞춤형 AI 서비스

    •업무 효율성 향상: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 의사결정 지원

    •데이터 기반 조직문화 구축: AI를 통해 조직 내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

    •시연 포함: 실제 BOK-i의 작동 방식과 활용 사례를 시연으로 공개

    이는 공공기관이 민간 기업과 협력하여 자체 AI 역량을 강화한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됩니다.

    4. 공공·금융권 AX를 위한 새로운 보안정책 및 인프라 (세션 3)

    발표자: 오진석 한국은행 IT전략국장, 박상원 금융보안원 원장

    주제: “공공·금융권 AX 본격화를 위한 새로운 보안정책 및 인프라”

    AI 도입이 확대됨에 따라 보안이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었습니다.

    주요 논의 내용:

    •AI 시대의 새로운 보안 위협: AI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 데이터 유출 등 새로운 보안 리스크 대응

    •금융권 특화 보안 인프라: 금융 데이터의 민감성을 고려한 강화된 보안 체계 구축

    •공공기관의 AI 도입 가이드라인: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을 위한 정책 및 규제 방향

    5. 소버린 AI와 대한민국의 사회·경제 변화 (세션 4 – 패널 토론)

    진행자: 김명주 AI 안전연구소장

    토론자:

    •오삼일 한국은행 조사국 고용연구팀장

    •성낙호 네이버클라우드 상무

    •김유철 LG AI연구원 전략부문장

    •이상욱 한양대학교 철학과·인공지능학과 교수

    토론 주제:

    •AI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변화: 고용 구조, 산업 생태계, 경제 성장 등 다방면의 변화 전망

    •소버린 AI의 필요성: 기술 종속 방지 및 국가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소버린 AI의 중요성 재확인

    •투 트랙(Two-Track) 전략:

    •독자적인 AI 기술 개발

    •글로벌 선도 기업과의 협력 병행

    •윤리적·철학적 고려: AI 발전에 따른 사회적 책임, 윤리적 문제, 인간과 AI의 공존 방안 논의

    주요 메시지 및 결론

    1.AI G3 달성 목표: 한국이 미국, 중국과 함께 세계 3대 AI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국가적 비전 제시

    2.소버린 AI의 중요성: 기술 종속을 피하고 AI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독자적인 AI 생태계 구축 필요

    3.민관 협력 강화: 정부, 공공기관, 민간 기업이 협력하여 AI 기술 개발 및 활용 가속화

    4.BOK-i 사례: 한국은행과 네이버의 협력으로 개발된 금융 특화 AI는 공공기관의 AI 전환 모범 사례

    5.보안 인프라 구축: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보안 정책과 인프라 마련 필수

    6.투 트랙 전략: 독자 기술 개발과 글로벌 협력을 동시에 추진하는 균형 잡힌 접근 필요

    7.사회·경제적 영향 대비: AI로 인한 고용, 산업, 사회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종합 평가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이 AI 시대에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시한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특히 소버린 AI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기술 자립, 민관 협력, 보안 강화, 사회적 대응 등 다각도의 접근을 통해 한국의 AI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의지가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한국은행과 네이버의 BOK-i 개발 사례는 이러한 비전이 실제로 구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성과로 평가됩니다.

    개인적 감상
    첫 컨퍼런스를 인터넷 상에서 보게 되었는데 결론적으로 기본 마음가짐은
    “미국과 중국은 이기지 못하지만 다윗과 골리앗처럼 다윗의 위치에서 올라가야한다”라는 것이 주요 사항이였다.
    한국은 현재 3위의 AI를 가지고 있다. 이유는 미국, 중국이외 아무도 안하기 때문이다. 근데 싱가포르에도 좋은 AI가 있다. 우리가 3위라고 할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
    대부분의 내용은 예전에도 모두가 안된다 할때 성공했다. 다시한번 힘을 모아 성공해서 선두주자가 되겠다. 라는 내용이였다.
    하지만 완전한 AI 개발 전문가들이 아닌 지시하는 상위 임원들의 모임이며 한국은행과의 첫 콜라보기 때문에 중국이 처음 딥시크를 보여줬을 때만큼의 이펙트는 없었다.
    무슨 모델인지는 모르지만 이모티콘을 사용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진 않는다
    이름은BOKI로 북희라고 발음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BOK bank of korea의 줄임말로 거기에 Ai 의 i를 붙여서 boki인 것 같다.
    일본에 미키마우스(홀로라이브-부키마우스)가있다
    내부망과 망전용 디바이스를 이용하여 한은 내부에서만 가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였기 때문에 보안의 안전성은 높다.
    하지만 디바이스 도난시 바로 뚫리는 것이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첫 공공기관과의 AI 실적이기 때문에 현재의 상황에선 굉장한 도약이라고 할 수 있다.
    컨퍼런스에서도 말했듯이 정주영 회장님이 엔진을 만들어야 자동차를 팔 수 있다는 정신으로 모두가 안된다 하던 개발에 성공했듯 네이버라는 특수위치와 한국은행이라는 든든한 공공기관의 합작으로 예전보다는 어렵지 않게 성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공공기관 특히 경제관련의 최고봉인 한국은행에서의 첫 도입인 만큼 앞서가진 못하더라도 지름길을 통해 선두를 노리는 전략이라고 생각된다.
    그래도 AI에게 일자리 뺏기는거아니냐는 말에 전 은퇴해서 다행입니다는 쫌그렇다슬프다
    아무튼 소버린 AI의 첫 개시이며 앞으로 예상되는 경로는
    네이버와 업비트의 합병
    한은과 네이버의 내부망 AI 시스템
    한은과 네이버의 원화 스테이블 코인으로 예측된다.
    네이버도 관련부분에 있어서 현금유동이 많은 네이버페이를 통해 NFT등을 실험해보고있는중이다.
    좋은 내용이 많고 인생에 도움이 되는 컨퍼런스였는데 보는사람이 평청자100명밖에 안되서 아쉬웠다. 좀더 홍보하거나 같이 보기 TV등으로 널리 알렸으면 우리나라가 이정도로 올라왔구나 하고 감탄하는 상황을 볼수 있었을거 같은데 홍보면에서 항상 아쉬운거같다

  • 한은 기준금리 동결(2.5%) 2026.1.15

    금리 결정 관련 독후감

    한국은행이 오늘 2026년 1월 15일 기준금리 동결(2.5%)을 발표했습니다.

    환율을 안정을 위한 금리 인상은 너무 높은 인상률이 필요하다 그래서 금리인상으로 환율 안정은 없다
    M2증가률은 줄어들고 있다 근데 코로나 대비 줄어든거지 그 이전 대비는 아니다

    GDP 대비 M2 비율은 맞지 않는 이론이다
    정확하다 GDP대비로 따지면 미국과 한국은 몇십년전에도 2배 차이였다

    근데 결론적으로 같은 비율이면 M2의 총량은 늘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의문이다

    이창용 총재는 자신의 임기 중 M2가 늘지않았다고 반박하며 환율이 오르는 건 문제가 되지 않으며 경제는 좋다는 의견이였다
    M2관련해선 총재께선 격양된 반박을 통해 데이터에 의한 올바른 정보로 이야기해야한다고 강력하고 정확하게 설명하셨다 유튜브 회견에서도 대부분의 설명이 환율과 M2에 관련된 이야기였다.

    코스피 5000이 가까워 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정책적 리스트 해소가 도움을 줄것이다 정확히 오른다에 대한 대답은 안하는 것이 맞다고 발언하셨다

    정부, 한은, 국민연금의 개입으로 1480원에서 1445원까지 떨어졌던 환율은 현재 1472원이다
    베센트의 구두 개입에도 불구하고 1460에서 다시 1472로 회복한 것으로 보면 아직은 우상향 할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는 환전 우대 삭제 및 달러 유출을 최대한 줄이려고 하고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한은에서 정부가 돈을 빌리고 있고 한은이 국채를 매입하는 행위가 경제 초심자 입장에선 돈을 푸는 양적완화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반도체 수출이 매우 호조인 상황이다(메모리 가격 약8배상승)
    우리나라는 하청이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원청이 성장하고 매출이 좋으면 하청도 성장 할 수 있다
    반도체 호조로 인해 한국의 경제 성장은 높아질 것이고 환율도 높아도 수출국가로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있다. 하지만 반도체 업계 빼곤 안좋을 수 있다는 점이 문제지만 잘 해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만도 반도체하나로 국민 전체가 살고있다는점에서 우리나라는 반도체 말고도 많기 때문에 더 좋은 방향으로 갈것이라고 생각한다

    스크립트 제미나이 요약 버전

    2026년 1월 15일 진행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의 주요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는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 기준금리 동결 배경 (전원 일치)

    • 현재 금리: 2.5% 유지
    • 경제 성장: 국내 경제는 수출(반도체 중심) 호조와 민간 소비 회복세에 힘입어 완만한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성장률은 기존 전망치인 1.8%에 부합할 것으로 보입니다. [10:35]
    • 물가 상황: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3%로 낮아졌으며, 향후 물가 목표 수준으로 점차 수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1:21]
    • 금융 안정: 환율이 다시 1,400원대 중후반으로 높아졌고, 수도권 주택 가격 상승세와 가계부채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어 경계감이 필요하여 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13:55]

    2. 향후 금리 전망 (3개월 시계)

    • 동결 우세: 이창용 총재를 제외한 금통위원 6명 중 5명은 향후 3개월간 2.5% 유지가 적절하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18:11]
    • 인하 가능성: 나머지 1명은 내수 회복세가 약하기 때문에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는 소수 의견을 가졌습니다. [18:57]

    3. 경제 및 물가 전망

    • 경제 성장률: 올해 성장률은 지난 11월 전망치인 **1.8%**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반도체 경기와 주요국 성장세에 따라 상방 리스크가 있습니다.
    • K자형 회복: IT 업종은 견고하지만, 비IT 부문과 중소기업의 회복이 지연되는 부문간 격차에 유의해야 합니다.
    • 물가 상승률: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 근원물가는 **2.0%**로 전망됩니다.

    4. 환율 이슈 및 유동성 논란 반박 (핵심 내용)

    이창용 총재는 최근 환율 상승과 관련하여 시장에 퍼진 잘못된 정보를 데이터로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 환율 상승 원인: 펀더멘탈(기초체력) 문제보다는 미국 주식 투자 확대에 따른 수급 쏠림과 지정학적 리스크, 달러 강세 등의 영향이 큽니다.
    • 유동성(M2) 논란: “한은이 돈을 많이 풀어 환율이 올랐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실제 데이터상 M2 증가율은 2022년 이후 빠르게 하락하여 과거 평균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 GDP 대비 M2 비율: 한국의 비율이 미국보다 높은 것은 은행 중심의 금융 구조 때문입니다. 자본 시장 중심인 미국과 단순히 비율만 비교해 유동성이 과다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부적절합니다.

    5. 향후 통화정책 방향

    한국은행은 앞으로 물가 안정세를 확인하면서도, 높아진 환율 변동성과 수도권 주택 가격 등 금융 안정 리스크를 면밀히 점검하며 금리 정책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15:15]

    관련 영상 URL: http://www.youtube.com/watch?v=kRfrFzTHV8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