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28(일) 뉴스 모음

한국 기업 관련

삼성전자·SK하이닉스:

  • 호남 반도체팹에 두 회사가 10년간 2000조원을 투자하는 큰 판을 벌입니다.

삼성:

  • ‘5극 3특’에 힘을 실으며 광주팹에 이어 충청·영남에도 역대급 투자에 나섭니다.

삼성전기:

  • MLCC와 유리기판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LG유플러스:

  • 기업용 보안시장 개척을 위해 ‘세이프AI’를 선보입니다.

홈플러스:

  • 하림에 인수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회장님께 감사 손편지’ 논란이 일었습니다.
  • MBK가 “돈이 없다”고 밝히고 노조는 회생 연장을 요구하는 가운데 파산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한국 경제 관련

주가·집값:

  • 주가가 오르면 두 달 뒤 서울 집값이 뛴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 정부 관련

반도체 초과세수:

  • 반도체 초과이익에 대한 공론화가 7월 시작됩니다.
  • 초과세수 일부를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해 세수 부족에 대비한 ‘재정 댐’을 마련하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 초과세수는 GPU 확보와 청년 적금 등 ‘AI·청년’ 분야에 활용됩니다.

물가 안정화:

  • 정부가 1조원을 투입해 하반기 물가 안정화에 나섭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

  •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날 ‘3대 메가프로젝트’를 공개하며, 이재용·최태원 회장의 역대급 투자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새만금 투자 (젠슨 황):

  • 이원택이 젠슨 황에게 “삼겹살을 먹으며 새만금 투자를 논의하자”는 친서를 보냈습니다.

세법개정안:

  • 정부는 2026년 세법개정안의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사회 관련

촉법소년:

  • 정부가 촉법소년 기준을 13세로 조건부 하향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으며, 강력범죄가 대상입니다.

한국 국방·안보 관련

한일 국방:

  • 한일 국방 당국이 해·공군과 AI 등 첨단기술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특수비행팀 교류와 해양구조훈련을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스포츠 관련

축구 대표팀 (홍명보호):

  • 한국이 87%였던 진출 확률이 0%가 되며 충격의 조별리그 탈락으로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미국 관련

한국 플랫폼 법안:

  • 한국이 제안한 플랫폼 법안으로 미국 주정부가 향후 10년간 5,250억 달러를 지출할 수 있다는 모델 추정이 나왔습니다.

중동 관련

트럼프 대통령:

  • “이란이 계속 도발하면 이슬람 공화국은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력 경고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

  • “이 지역 미군 기지가 앞으로 ‘지옥’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 미군 시설 8곳을 파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휴전 합의 위반이 외교 프로세스의 완전 중단을 초래했다”고 밝혔습니다.

베네수엘라 관련

강진 피해:

  • 강진 사망자가 1,400명을 넘어섰으며, 실종자만 7만명에 달합니다.

일본 관련

키옥시아:

  • 직원 600명이 평균 100억원대 자산가가 됐습니다.

[한국 기업 관련]

[단독] 하림 품 안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회장님께 감사 손편지’ 논란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25000875

투자 큰판 호남 반도체팹…삼성·SK, 10년간 2000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3771

[단독] 기업용 보안시장 개척…LGU+ ‘세이프AI’ 뜬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1056

‘5극 3특’ 힘 싣는 삼성…광주팹 이어 충청·영남에 역대급 투자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1045

MLCC·유리기판 접수 나선 삼성전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3351

홈플러스 결국 파산?…MBK “돈 없다”, 노조 “회생 연장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8132?sid=101

[한국 경제 관련]

[단독] 주가 오르면 두달 뒤 서울 집값 뛰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1015

[한국 정부 관련]

[단독] 반도체 초과이익…7월 공론화 시작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economy/12085062

[단독] 초과세수 일부 미래대응기금에 적립…세금펑크 대비한 ‘재정 댐’ 마련 검토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economy/12085082

[단독] GPU 사고, 적금 보태고…반도체 초과세수 ‘AI·청년’에 쓴다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6/06/28/20260628500101?wlog_tag3=naver

정부, 1조원 투입해 하반기 물가 안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2579

이원택, 젠슨 황에 “삼겹살 먹으며 새만금 투자 논의하자” 친서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4940?sid=102

李, 내일 ‘3대 메가프로젝트’ 공개…이재용·최태원 역대급 투자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694

(보도설명)’26년 세법개정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7236&sicode=01

[한국 사회 관련]

정부, 촉법소년 기준 13세로 조건부 하향 가닥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6/28/20260628500037?wlog_tag3=naver

“더는 안 봐준다” 촉법소년 13세 조건부 하향…’강력범죄’ 대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3613?sid=102

[한국 국방·안보 관련]

[속보]韓日국방 “해·공군·AI등 첨단기술 교류협력 강화”…특수비행팀 교류·해양구조훈련 지속
https://www.munhwa.com/article/11598728?ref=naver

[스포츠 관련]

[속보] 홍명보호 32강 진출 실패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62810363568521

[속보] 87%→0%, 사흘 희망고문 종료…한국, 충격의 조별리그 탈락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62811131680271

[미국 관련]

한국이 제안한 플랫폼 법안으로 인해 미국 주정부는 향후 10년 동안 5,250억 달러의 비용을 지출할 수 있다고 모델 추정
https://www.foxnews.com/politics/south-koreas-proposed-platform-law-could-cost-us-states-525b-next-decade-model-estimates

[중동 관련]

트럼프 “이란 계속 도발하면 이슬람 공화국 더 이상 존재 못해”…강력 경고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90343?ref=naver

[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이 지역 미군 기지, 앞으로 ‘지옥’ 경험하게 될 것”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210446

[속보] 이란 혁수대 “휴전 합의 위반, 외교 프로세스 완전 중단 초래”
https://www.ajunews.com/view/20260628100137146

이란 “미군 시설 8곳 파괴…며칠간 지옥 경험하게 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3987?sid=001

[베네수엘라 관련]

실종자만 7만명’…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400명 넘어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6280035&t=NN

[일본 관련]

키옥시아 직원 600명, 평균 100억원대 자산가 됐다
https://naver.me/FTdziJzt

아카식 레코드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